[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SW 관련 협·단체가 공동주관하는 2014 SW인 신년 인사회가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국가경쟁력 혁신의 핵심인 SW를 본격 육성해 창조경제를 선도하자는 SW인들의 다짐 및 화합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그간 SW인들의 만남의 자리가 연말의 개최되는 SW산업인의 날, SW주간 행사 등을 통해 마련됐지만 신년인사회는 별도로 없었으며 이번이 SW인들의 첫 신년인사회 행사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SW관련 산업협회 및 유관기관, 연구기관, SW업계, 학계, 언론계, 발주자, 개발자, 학생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SW대표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 장관은 "2014년은 SW가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으로서 비약적인 도약을 이룬 해, 건강한 SW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의미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자"며 "이제는 악순환 고리, 힘들다는 말이 아닌 서로 노력하며 잘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협회, 유관기관, 산업계, 학계, 연구계, 개발자, 학생 등 SW의 각 분야의 대표들이 릴레이 신년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밝히고 SW를 통해 창조경제 실현을 선도하자고 다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