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무트(MAMMUT)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시장에 공격적인 유통라인을 구축을 위해 대리점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3년에는 백화점 입점을 통해 전통 프리미엄 브랜드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수입 브랜드 최초로 30개 단일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마무트 관계자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150년 정통의 마무트(MAMMUT)는 품질(Quality)과 안전(Safety)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고 최고의 소재와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위해 스위스 장인정신으로 글로벌 아웃도어 업계의 기술 혁신을 선도 해 왔다"며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기준으로 마무트(MAMMUT)는, 질적 향상에 초점을 둔 안정적인 매장 성장을 목표로 올해도 대리점 개설을 진행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