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2'에서는 류진, 김진표, 안정환 등 새롭게 시작하는 다섯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어디가2'에서 윤후는 김진표의 집에 들렀다. 김진표의 딸 김규원은 윤후의 방문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윤후는 김규원이 밥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규원이를 칭찬했고 규원이는 씩씩하게 밥을 먹었다.
하지만 쑥스러운 김규원이 윤후에게 제대로 다가가지 못했고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규원에게 "후 오빠라고 부르면 올거야"라고 말했다. 이때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 씨가 '아빠어디가2' 카메라에 포착됐다. 윤후는 규원이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달려갔다.
카메라에 포착된 '아빠어디가2'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은 영화 배우 출신으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연애술사' 등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