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4분기 확정실적 발표 후 130만원선을 회복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8분 현재 4000원, 0.31% 오른 130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이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DKS, BNP, 맥쿼리, 메릴린치, 매수상위에는 CS, 씨티그룹, 메릴린치, HSBC 등 주로 외국계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9조2800억원, 영업이익 8조31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간으로는 매출 228조6900억원, 영업이익 36조7900억원의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