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선정 대학은 올 9월부터 의공학·의학·경영·법학 등 다학제간 융합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정부는 해당 대학에 올해 3억원 가량을 지원한다. 또 연차 평가 결과에 따라 오는 2017년까지 매년 재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마감일은 3월 7일이며 평가를 거쳐 4월 초에 최종 선정이 이뤄진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두 번째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이 된다. 정부는 지난해 동국대를 첫 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