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현중과 임수향이 '감격시대'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는 어른으로 성장한 정태(김현중)와 가야(임수향)로 모습을 비출것으로 알려졌다.
같은날 '감격시대' 측이 공개한 김현중의 촬영 사진에서 구릿빛 피부에 가죽 점퍼로 야성미를 발산하는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첫 회에서 타고난 싸움꾼으로 변신해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인 김현중은 강렬하면서도 고독한 눈빛, 묵직한 톤으로 내뱉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훌쩍 자라 성인이 된 김형준과 임수향의 달라진 모습과 한층 진화된 이야기, 리얼 액션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 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는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