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온라인 접속이 폭주해 사이트가 마비됐다.
이번 마비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용자들이 KISA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홈페를 통해 주민번호 유출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몰리면서 발생했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사이트는 이날 오전 7시쯤 복구 됐지으나 여전히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다.
KISA가 운영 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이용된 내역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