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남기업이 채권단 출자전환 등 자금수혈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9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날대비 10.54%오른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급등세다.
성완종 회장이 대주주 지위를 포기하기로 결정하며 1000억원의 출자전환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에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총 5300억원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자전환 후 경남기업의 부채비율은 지난 3분기 말 기준 253%에서 195%로 낮아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