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신용재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에 입단해 신고식을 치뤘다.
신용재는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첫 출연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이 활동하는 그룹 포맨에 속해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그룹이름이 포맨인데 왜 세 명이냐며 물었다. 이에 신용재는 한 명은 여러분과 함꼐 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용재는 우리동네 예체능 팀에 꼭 들어오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또 막내로서 궂을 일까지 다 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멤버들은 긴장한 신용재에게 감미로운 발라드로 시켰다. 신용재는 열창했고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에 그칠세라 강호동은 앉으려는 신용재에게 무반주 댄스를 부탁했고 마지못한 신용재는 귀요미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