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만식은 21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자녀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은 정만식에게 2세 계획에 대해 물었다. 정만식은 "2명 정도 계획하고 있다. 첫때는 딸이었으면 좋겠다. 딸은 아내를 닮았으면 한다. 나 닮으면 안 된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정만식은 "아들도 날 닮으면 큰일 난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정만식은 한 살 연하의 연극배우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정만식을 비롯한 황정민, 한혜진이 출연하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22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