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과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그리고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밸런스(Balance) ELB 14호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코스피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밸런스 ELS 343호도 만기 3년이며, 조건 충족 시 연 7.50% 수익을 볼 수 있다.
밸런스 ELS 344호와 345호는 코스피200,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각각 연 5.20%, 매월 0.5925%(연7.11%)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만기 1년 6개월의 밸런스 ELS 346호는 코스피200, 닛케이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수익률은 연 9.8%다.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밸런스 ELS 347호는 조건 충족 시 연 4.1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36일짜리 상품이다.
아울러 3년 만기의 밸런스 DLS 122호는 금가격, 은가격,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월 0.71%(연 8.52%), 만기 1년의 밸런스 DLS 123호는 금가격, 은가격, WTI(서부 텍사스 원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한다.
총 364억7200만원 규모로 판매하며 오는 27일 발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02-769-2831) 또는 고객감동센터(1588-44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