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먹거리 X파일이 착한 간장게장을 다시 찾아 나섰다.
지난 17일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밥도둑으로 소문난 '착한 간장게장' 두번째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착한 간장게장'을 찾아 나선 검증단은 부산의 간장게장 가게를 착한식당으로 선정했다.
부산의 간장게장 가게는 질 좋은 연평도 꽃게만 사용하는데다가 인공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다. 또 이 간장게장 가게는 게장뿐만 아니라 다른 밑반찬에도 정성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지난 2012년 5월 '착한 간장게장'으로 선정됐다가 집단 식중독을 일으켜 유일하게 착한식당 인증이 취소된 전라북도의 A식당을 식중독 의심제보로 다시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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