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월드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그룹 인피니트가 리얼리티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인피니트는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되는 Mnet ‘디스 이즈 인피니트’를 통해 완전체 멤버들이 출연해 데뷔 5년차 아이돌의 솔직한 매력을 그릴 예정이다.
인피니트는 지난 16일 ‘디스 이즈 인피니트’의 첫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멤버들은 티저 영상을 통해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국내외 팬들은 오랜만의 리얼리티 출연에 기대감을 아낌없이 표출했다.
‘디스 이즈 인피니트’는 승승장구하며 데뷔 5년차에 접어든 인피니트의 새로운 모습을 하나씩 탐구한다. 지난해 12월 첫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인피니트는 무대 위의 강력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아온 만큼, 일상 속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스 이즈 인피니트’를 담당하는 CJ E&M의 정유진 PD는 “인피니트는 ‘서열왕’, ‘깨알플레이어’,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 등 리얼리티 프로그램 경험이 많고, 멤버 각자가 재미를 살리는 능력도 탁월하다. '디스 이즈 인피니트'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돌직구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를 제패한 인피니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스 이즈 인피니트'는 오는 2월 6일 Mnet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