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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1월23일(목요일·음력 12월23일, 오늘의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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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1월23일(목요일·음력 12월23일, 오늘의 띠별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쥐띠(子)
60년 : 여유가 필요하겠다. 陽-느긋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陰-분주하면 실수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겠다.
72년생 : 책임질 일이 있겠다. 陽-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겠다. 陰-책임을 지면 또 다른 좋은 일로 연결될 수 있겠다.
84년생 : 용기가 필요하겠다. 陽-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위기는 기회이니 실망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겠다.
소띠◆소띠(丑)
61년생 : 사람관리가 필요하겠다. 陽-배신자가 나올 수 있으니 측근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서운함을 갖고 조직을 배신하는 자가 있을 수 있으니 조직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73년생 : 시간이 필요하겠다. 陽-일이 더디게 진행되겠다. 陰-시간을 버는 것이 성과와 연결되는 것이 되겠다.
85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겠다. 陽-어려움은 가고 희망찬 일만 있겠다. 陰-꼬였던 일이 잘 풀려 나가기 시작하겠다.
호랑이띠◆범띠(寅)
50년생 : 순조롭겠다. 陽-일이 술술 풀려 나가겠다. 陰-어려움 없이 일이 순탄하게 진행되겠다.
62년생 : 도움을 받겠다. 陽-어렵던 일이 동료, 친구의 도움으로 잘 풀릴 수 있겠다. 陰-귀한 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겠다.
74년생 :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陽-새롭게 다시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당황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작은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陽-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면 좋은 결실로 연결되겠다. 陰-멀리 보고 가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토끼띠◆토끼띠(卯)
51년생 : 소신껏 임하는 것이 좋겠다. 陽-눈치 볼 것 없이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생각한 대로 행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 외롭겠다. 陽-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겠다. 陰-망망대해에 홀로 배 몰고 가겠다.
75년생 : 새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陽-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화를 추구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87년생 : 돈이 들어오겠다. 陽-돈 복이 있겠다. 陰-사람도 얻고 돈도 벌겠다.
용띠◆용띠(辰)
52년생 :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겠다. 陽-생각한 다음에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 陰-편한 길만 택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 관재수가 있겠다. 陽-직장에서 하는 일 마다 속도를 못 내겠다. 陰-원칙대로 대처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귀인을 만나겠다. 陽-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풀려 나가겠다. 陰-귀인을 만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88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재물, 명예, 인기가 있겠다. 陰-돈, 명예, 사랑이 있겠다.
뱀띠◆뱀띠(巳)
53년생 :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있겠다. 陽-다양한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일을 만들겠다.
65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명예와 돈이 생기겠다. 陰-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은 좋은 소식을 듣겠다.
77년생 :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겠다. 陽-의견을 종합하여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陰-양보하더라도 조직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실리가 우선이겠다. 陽-체면 구겨지는 일이 있어도 실리를 우선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陰-명분을 두 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말띠◆말띠(午)
54년생 :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陽-약하게 보이면 손해 볼 수 있겠다. 陰-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겠다.
66년생 : 세밀한 것이 좋겠다. 陽-귀찮아도 내가 할 일은 내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陰-계약한 일을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외롭겠다. 陽-적막강산에 홀로 앉아 있겠다. 陰-어차피 인생은 홀로 가는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사랑을 하겠다. 陽-좋은 사람 만나 사랑에 빠지겠다. 陰-귀인을 만나 사랑을 하겠다.
양띠◆양띠(未)
55년생 : 돈 관리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겠다. 陽-돈 거래는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이 좋겠다. 陰-재물과 관련한 일은 직접 결제하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베풀어야 좋겠다. 陽-인색하면 화가 미칠 수 있겠다. 陰-작은 실수로 돈이 나갈 수 있겠다.
79년생 : 능력을 인정받겠다. 陽-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찾아오겠다. 陰-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할 수 있겠다.
91년생 : 돈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陽-숟가락 만 들고 내 밥 먹으려는 사람들이 몰려오겠다. 陰-내 돈 뜯어 먹으려는 사람들이 득실대겠다.
원숭이띠◆원숭이띠(申)
56년생 : 사람이 모이겠다. 陽-정치를 하는 사람은 공천 등에 유리하겠다. 陰-정치인은 사람의 도움으로 기세가 좋아 지겠다.
68년생 : 순조롭겠다. 陽-시간 즐기는 것이 좋겠다. 陰-물 흘러가는 대로 가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매사 여유 있게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陰-어려운 고비는 지나가고 좋은 일만 남아 있겠다.
92년생 : 차분하게 보내는 것이 좋겠다. 陽-주변에서 꼬드기는 것이 많겠다. 陰-모험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닭띠◆닭띠(酉)
57년생 :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陽-말보다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陰-구설수가 있을 수 있겠다.
69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겠다. 陽-멀리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陰-뜻대로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81년생 : 돈이 들어오겠다. 陽-뒷돈이 생기겠다. 陰-공짜가 생기겠다.
93년생 : 변동수가 있겠다. 陽-자리를 이동하겠다. 陰-사업을 바꾸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개띠◆개띠(戌)
58년생 : 이동수가 있겠다. 陽-일이 꼬이면 다른 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陰-이동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70년생 : 관재수가 따르겠다. 陽-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陰-외롭게 혼자서 일을 진행시켜야 하겠다.
82년생 : 일이 꼬이겠다. 陽-어려움을 당해 곤혹스럽겠다. 陰-일이 해결될 조짐이 없겠다.
돼지띠◆돼지띠(亥)
59년생 : 배신당할 수 있겠다. 陽-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 陰-사람으로 인해 손해 볼 일이 생기겠다.
71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陽-다음으로 미루거나 에둘러 가는 것이 좋겠다. 陰-때가 아니니 좀 더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 백마 탄 사람을 만나겠다. 陽-백마 탄 의인의 도움을 받겠다. 陰-백마 탄 의인이 찾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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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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