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배우 손세빈과 커플 아웃도어 화보 촬영을 마쳤다.
세정의 핀란드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피버그린’에서 지난해 전속모델이었던 김종국과 올해에도 연장 계약하며, 새 여성모델로 배우 손세빈을 발탁한 것.

피버그린은 최근 2014년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 현장 사진과 일부 화보 컷을 선 공개 했다.
촬영은 캠핑, 트레킹 등 자연을 만끽하는 즐기는 아웃도어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커플 포즈를 취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피버그린 광고홍보실 정예지 부장은 “평소 건강하고 파이팅 넘치는 김종국과 세련된 이목구비의 손세빈을 통해 일상부터 캠핑, 트레킹 등 자연 친화적인 아웃도어 활동까지 피버그린이 지향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