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멤버들의 브라질행이 확정됐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무한도전' 멤버들(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이 오는 6월 개최되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현장에 간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이번 브라질행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으로 아직 출국 일자와 스케줄 등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무한도전 브라질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브라질행, 기대된다" "무한도전 브라질행 잘됐다! 국대들도 힘이 날 거야" "나도 가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