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원격의료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17일부터 대화에 나선다.
복지부와 의사협회는 오는 17일 오전 7시30분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의정협의체 첫 회의를 갖는다.
회의에는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등 복지부에서 4명, 임수흠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대정부협상단장 등 의사협회 측 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구체적인 협의체 형식과 안건, 참여단체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의사협회 비대위는 지난 15일 문형표 복지부 장관 앞으로 협의체 구성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