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정부는 15일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확정·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계획 추진방향‘ 후속조치 관련 작업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생각의 틀과 관성, 부처간 벽을 깨고 우리 경제 대도약을 위한 창의적 대안과 융복합 과제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또 전문가와 수요자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성과 및 실천에 역점을 두고 구체적인 실행 목표와 전략 및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같은 지침을 통해 부처별로 창의적인 대안과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 2월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확정·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