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유환이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독보적 귀요미 신입사원으로 변신했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2회에서 이우영(박유환)은 남자친구로부터 실연당한 신주연(김소연)을 위로하기 위해 동료직원들과 함께 그의 집을 찾았다. 우영은 와인과 치즈를 들고 인터폰 화면을 향해 사진 찍히듯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신주연(김소연), 이민정(박효주), 정희재(윤승아)와 파자마 파티를 열어 함께 어울렸다.
또한 우영은 이날 신 사업 기획회의에서 포인트를 잘 집어내기도하고 유명 연예인들의 스타일리스트를 찾아 섭외를 위해 직접 부딪히는 등 열정 넘치는 신입사원의 면보를 보였다.
한편 tvN '로맨스가 필요해3' 3회는 오는 20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