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김형섭)는 새롭게 전속모델로 합류한 이서진과 2PM 택연이 함께한 ‘2014년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네파의 모델 이서진과 택연은 바람막이 재킷과 방수재킷, 클라이밍 의류, 기능성 아웃도어 웨어 등 다양한 종류의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각각의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로 완벽하게 표현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 둘은 ‘네파는 자유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올 시즌 네파가 추구하는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아웃도어 활동의 모습을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연기를 통해 소화해냈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등산과 암벽등반을 취미로 즐기고 있어 스틱, 로프, 배낭 등의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전문가다운 포즈를 연출했고, 택연 또한 4년 연속 네파 모델로 활약한 만큼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스타일을 뽐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 날 촬영한 이서진과 택연의 네파 2014 봄, 여름 시즌 화보는 오는 2월 중순 네파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