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계열사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강신호)에서는 식습관을 변화시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체중DOWN 건강 UP! - 저칼로리 저염레시피’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체중조절을 할 수 있도록 CJ프레시웨이가 개발한 ‘503식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503식단’은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에서 제공하고 있는 한끼 기준 500칼로리 내외 소금 3g 이내의 건강식을 말하는데, 각종 TV건강 프로그램 등에도 수 차례 소개된 바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지난 2011년, CJ주식회사 구내식당에서 처음 시작된 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KB국민카드, CJ오쇼핑 등에서도 제공되어 현재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강신호 대표는 “400여 곳이 넘는 급식장을 운영하며 쌓은 전문적인 노하우를 집약시켜 지난 2009년부터 ‘암 식단 가이드’,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최고의 고혈압 식사 가이드’,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 등을 발간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R&D역량을 활용해 건강 식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저칼로리 저염 레시피’는 권당 1만2800원이며, 판매수익금은 전액 CJ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에 기부해 비만 등 영양불균형 문제를 겪는 아동의 건강한 식단 교육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