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차움 레트로아는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랙 스탈리온을 생산한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델리가토 와이너리는 올 초 영국의 주류 전문지 드링크 내셔널에서 세계적으로 극찬받는 와이너리에 선정된 곳이다. 레드와 화이트 와인으로 출시됐으며 단품 구매도 가능하다.
차인차의 티테라피스트가 엄선한 야생초차 2종과 고품격 다기세트로 구성된 차인차 스페셜 상품도 선보인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진피차나 겨우살이차가 제공된다.
야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김막동 소금’과 ‘자연산 야생 장아찌’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출시됐다.
안성 시골의 청해지역에서 강태순 할머니가 매일 새벽 산기슭에서 채취한 야생꽃과 자연 재료로 만든 자연산 야생 장아찌는 레트로아에서만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