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마니커는 한형석 씨가 53억원 규모의 부당이득금 반환소송 2심을 청구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2년도 자기자본의 6.3%에 해당하는 규모다.
마니커는 "이 사건은 지난 해 10월 31일 열린 1심에서 전부 승소한 건"이라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뉴스핌=오수미 기자] 마니커는 한형석 씨가 53억원 규모의 부당이득금 반환소송 2심을 청구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2년도 자기자본의 6.3%에 해당하는 규모다.
마니커는 "이 사건은 지난 해 10월 31일 열린 1심에서 전부 승소한 건"이라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