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설 믹스앤매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수페리어룸 객실에서의 1박을 기본으로 네 가지 옵션 중 원하는 옵션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첫번째 옵션은 아이가 있는 가족 고객을 위한 옵션으로 7층에 위치한 VIP 라운지 클래식7에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이 꾸며지며, 파스타, 피자 등 세미 뷔페로 음식들이 세팅되어 간단한 요기도 가능하다.
이 옵션은 31일과 2월 1일만 제공되며, 저녁 5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그외에도 룸 업그레이드, 올데이 다이닝 더 카페에서의 조식 뷔페, 룸서비스를 통해 객실에서 새해 떡국 또는 컨티넨탈 조식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옵션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23만원.
명절 준비에 힘든 아내나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이라면 호텔 스파와 함께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파 패키지도 있다. 스파 패키지는 수페리어 룸에서의 1박, 1시간반 정도 소요되는 커플 전신 스파가 포함되며, 다음날 아침 더 카페에서 여유로운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다. 2시까지 체크아웃 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가격은 46만9000원이다.
모든 투숙객에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피트니스 클럽과 최근 리뉴얼한 친환경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내부로 연결된 센트럴시티, 신세계 강남점, 지하 쇼핑몰에서 외부로 나가지 않고, 논스탑 쇼핑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