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자동차주가 외국계 매수세가 몰리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 1.36% 오른 22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이후 사흘만의 반등이다. 매수상위 창구에 C.L.S.A, UBS,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대거 포진해있다.
같은 시간 기아차, 현대모비스도 외국계 매수세가 몰리면서 1%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7일 이후 나흘만에 강세로 돌아섰으며 모건스탠리, UBS, DSK, 맥쿼리 등으로부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이피모간, CS, 다이와, CIMB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