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3일 하나금융에 대해 "수익성 측면에서 차별적이지 않아 이익모멘텀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 '홀드'와 목표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13년 및 2014년 연간 순이익은 각각 1조1000억원 및 1조200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투자포인트는 순이익 회복인데 외환은행 합병 후 분기 순이익은 4000억원 내외를 기대했으나, 현재 분기 순이익은 3000억원 초반 수준"이라며 "외환은행과의 합병시너지 가시화에 따른 이익증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분기 순이익이 2085억원(-44.8%qoq, 흑자전환yoy)으로 시장컨센서스 2356억원 대비 11.5%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