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성준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성준은 8일 서울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된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수지를 언급했다.
수지와 성준은 한편 성준과 수지는 지난해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카페에서 나오는 순간이 모 매체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성준은 "수지와 사귀지 않는다"며 "수지와 파파라치 사진이 찍힌 이후 욕을 엄청 먹었다. 다른 사람과 어깨동무를 했다면 사진이 찍히지 않았을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준은 "스캔들 이후 수지에게 미안해 연락을 안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성준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27세 천재 작곡가 주완역을 맡아 경력 9년차 패션 MD 신주연(김소연)과 달달한 로맨스를 펼친다.
성준·김소연 주연의 tvN '로맨스가 필요해3'는 오는 13일 밤 9시40분에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