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 "하정우 연기 참고했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신성록이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연기를 위해 배우 하정우의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성록은 8일 밤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별에서 온 그대' 속 소시오패스 연기를 펼치는 소감을 밝혔다.
신성록은 소시오패스 연기에 대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장애"라고 설명했다.
참고한 연기가 있냐는 질문에 신성록은 "하정우 선배가 했던 사이코패스 연기를 봤다. 대사를 하는데 섬뜩하고 소름 돋았다"고 밝혔다.
한편 신성록의 소시오패스 열연이 빛나는 SBS '별에서 온 그대' 7회는 8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