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대형마트 최초로 인기 아이돌그룹 YG ‘빅뱅’의 스타 캐릭터 문구 30종을 전국 116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보이는 상품은 YG엔터테인먼트와 라이선스계약을 한 앤에스통상과 홈플러스가 2014년 새 학기를 겨냥해 공동기획한 신상품으로, YG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를 제공하고, 앤에스통상이 제조, 홈플러스가 판매를 담당한다.

필통, 펜, 노트, 목걸이카드지갑, 파일, 쇼핑백 등 10~20대 팬들이 좋아하는 핵심 문구류 30종을 엄선하고, 여기에 빅뱅의 감성을 잘 살린 세련된 이미지를 사용해 1020 트렌드에 한 단계 다가서는 상품으로 개발했다.
또한 상품 포장도 일반적인 투명 OPP 필름 포장이 아닌 빅뱅 멤버들의 네임로고를 인쇄한 별도 디자인 포장을 사용하여 상품의 소장가치를 높이고 신학기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