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대표이사 김경규)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검단산 정상에서 결의를 다졌다.
LIG투자증권 김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4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에 올라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간 소통 활성화와 단합을 통해 2014년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소망풍선 날리기'에 이어 본부별 목표달성 결의식이 이어졌다.
1부에서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검단산 정상에 올라 각자의 소망과 각오를 풍선에 담아 날리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경규 LIG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올해도 저금리, 저성장의 기조가 이어지는 등 어려운 환경은 지속될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고객'임을 잊지 말고, 시황에 상관없이 고객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