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리뉴얼 오픈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라세느 방문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오는 3월 31일까지 주중 성인 점심 가격을 기존 가격에서 15% 할인한 7만9000원(어린이 5만3000원)에 제공한다. 여기에 2만원을 추가하면 와인 5종, 맥주1종, 청량음료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또한 1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호텔서울 1박 숙박권, 롯데호텔서울 본관 4층에 위치한 ‘설화수 스파’ 이용권, 라세느 20일 무료 이용권 및 식사 할인권 등이 포함된 경품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실시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은 기존 1부제에서 2부제로 확대 운영한다. 2부에는2만원 추가 시 와인과 맥주, 칵테일을 이용할 수 있는 파티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올해 매주 월요일(공휴일 제외)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여성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레이디스 데이(Ladies Day) 이벤트’도 11월 30일까지 연장 진행하며 30% 할인된 가격에 뷔페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