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새해를 맞아 자체 상표의 보습 화장품을 전격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첫 선을 보이는 ‘솔루시안 3초 세럼’은 세안 직후 물기를 닦지 않고 3초안에 바로 사용해 세안 직후의 수분도를 유지시키는 신개념 보습 화장품이다.
이외에도 ‘정화토너’, ‘광채오일’ 등 총 4종을 선보였다. 가격은 ‘3초 세럼’(120ml)이 2만4900원, 정화토너(120ml) 1만2900원, 광채오일(30ml) 1만2900원 등 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