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와 인피니트, 이효리와 인순이까지 MBC 가요대제전에 총출동한다.
31일 오후 8시50분부터 2013 MBC 가요대제전이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총 42팀이 출연하며, 무려 280분 동안 공연이 계속된다.
이날 MBC 가요대제전 진행자로는 클라라 박형식 정준하 노홍철 김성주가 나선다. 특히 첫 시상식 MC를 맡은 클라라는 파격적인 오프닝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는 아이돌 뿐만 아니라 인순이, 설운도, 태진아 등 선배 뮤지션들이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인순이는 조pd와 함께 무대에 올라 무려 3년 만에 '친구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가수 이효리는 윤미래·타이거JK부부와 합동 무대를, 42팀의 가수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팀을 나눠 대결 구도로 공연을 이어간다. 청백전 결과는 생방송 중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투표로 가릴 예정이다.
한편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는 달샤벳, 레이디스 코드, 레인보우, 박현빈, 방탄소년단, 블락비, 설운도, 소녀시대, 손진영, 박수진, 한동근,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일리, 이적, 이효리, 인순이, 인피니트, 임창정, 케이윌, 크레용팝, 타이거JK, 윤미래, 태진아, 포미닛, 홍진영, 2PM, 에이핑크, B.A.P., B1A4, 비스트, 비투비, 씨엔블루, 엑소, f(x), 걸스데이, 카라, 미쓰에이, 시크릿, 샤이니, 씨스타, 티아라, 틴탑, 빅스, 제국의아이들 등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