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일성건설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사업단이 공모한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연구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 이번 사업 추진으로 아쿠엑스코리아와 추진 중인 말레이시아 팜Project와 연계하여 해외 및 국내 사업의 영역을 확대 추진 할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정부의 지원하에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사업의 대표 기술로 인증받기 때문에 국내 및 국외의 사업권 확보의 교두보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