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로 '전미개오(轉迷開悟)'가 꼽혔다.
교수신문은 31일 지난 6일부터 15일 전국의 교수 617명을 대상으로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설문한 결과 27.5%가 '전미개오'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전미개오'는 번뇌로부터 벗어나 깨달음(열반)에 이르는 불교 용어로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의 사자성어로 많은 지지를 얻었다.
한편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 시간 참 빠르다"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 새롭게 시작하자"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 깨달음에 이르러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