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년 새해 일출 시각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동해 해뜨는 시각은 포항 호미곶이 오전 7시32분26초, 강릉 정동진이 오전 7시38분57초다.
기상청은 31일과 2014년 1월1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는 데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새해 일출시각은 서울 오전 7시46분46초, 세종 오전 7시42분56초, 대전 오전 7시41분42초, 대구 오전 7시35분42초, 부산 오전 7시32분02초, 광주 오전 7시40분40초, 인천 오전 7시47분39초, 울산 오전 7시32분02초로 예고됐다.
이밖에도 강릉(정동진) 오전 7시38분57초, 포항(호미곶) 오전 7시32분26초, 독도 오전 7시26초23초, 울릉도 오전 7시31분07초, 제주(성산일충보) 오전 7시36분14초 등이다.
2014년 새해 첫 태양은 1월1일 오전 7시26분23초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며 2013년의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군 가거도로 12월31일 오후 5시40분14초까지는 지는 해를 볼 수 있다.
동해 해뜨는 시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동진 가고싶은데 엄청 막히겠지" "동해 해뜨는 시각, 독도는 오전 7시26분23초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