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은 공공과 민간 부문을 아울러 지난 1년간의 국가정보화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 정리한 '2013년 국가정보화백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013년 국가정보화백서'는 국가정보화의 정책성과 및 중요성을 정부 학계 국민에게 널리 알려 사료(史料)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내용을 보강했다. 더욱이 이번에 발간된 국가정보화백서는 올해로 발간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백서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정보화 역할과 과제 ▲ICT의 창의적인 활용을 통한 사회 각 분야의 효율성 제고 ▲초연결사회를 대비한 차세대 네트워크 고도화 ▲빅데이터 등 공공·민간의 데이터 개방 활용 정착 ▲ICT 신기술 기반의 산업 간 융합을 통한 신비즈니스 창출 등이다.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초연결사회의 도래에 대비한 각 영역에서의 정보화 정책과 그 노력을 소개함으로써 국민들은 국가정보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정부와 민간에서는 관련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전문가들이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