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 SBS '주군의 태양'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서인국과 김유리, 그리고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의 강소라와 '출생의 비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수상한 가정부'에 연속으로 출연한 김소현이 각각 노래를 부르며 SBS 연기대상을 빛낼 예정이다.
서인국은 유명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OST인 '원 데이 모어(One Day More)'를 합창단과 함께 열창한다. 김유리는 영화 '프렌치 키스' OST에 수록된 '드림 어 리틀 드림 오브 미(Dream A Little Dream Of Me)'를 부른다. 또한 강소라는 뮤지컬 '시카고'를 통해 유명해진 곡 '록시(Roxie)'를, 김소현은 아이유의 정규 3집 '모던 타임즈'의 타이틀곡 '분홍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부를 예정이다.
올 한해 SBS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배우들이 선보이는 축하무대는 31일 밤 8시55분 SBS 연기대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