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벽산건설이 M&A 투자계약 잔금 미납에 장 초반 급락세다.
30일 오전 9시 6분 현재 벽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1.05% 내린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이후 연속 내림세다.
이날 벽산건설은 인수합병(M&A) 투자계약을 체결한 아키드컨소시엄으로부터 인수대금 납입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지난 10일 아키드컨소시엄은 벽산건설과 600억원 규모 M&A 본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계약금을 제외한 잔금이 납입되지 않은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