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코레일에 따르면 28일 오전 6시 기준 280명이 업무에 복귀했다. 이로써 복귀자는 1839명으로 복귀율은 20.9%로 늘었다.
지금까지 파업 중인 코레일 직원은 6961명이다.
코레일은 어제(27일) 최 사장의 최종 복귀 명령 이후 기관사들의 복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관차 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 24명이 집단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최연혜 사장은 앞서 27일 오전 노조와 교섭이 결렬된 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27일) 밤 12시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상응하는 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