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4회에서는 선상 결혼식에 참석한 한유라(유인영 분)가 한강에 빠져 시신으로 발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별그대 유인영을 살해한 범인은 바로 예비신랑인 이재경(신성록 분)이었다.
재경은 유라가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것을 눈치채자 살해했다. 그러나 재경은 유라가 천송이(전지현 분)와의 불화로 인해 자살한게 아니냐는 루머가 퍼지면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신성록은 첫 등장부터 수차례 살인을 저지르며 소시오패스 연기를 실감나게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아직 극중에서 재경이 소시오패스로 전락하게 된 배경과 연쇄살인범이 된 이유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별그대 유인영 죽음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실감난다", "별그대 유인영 존재감 대박이었는데" , "별그대 유인영 죽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섬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