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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사주]육십갑자 일주로만 보는 운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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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갑술(甲戌) 일주

갑목(甲木)이 건조한 술토(戌土)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목극토(木剋土)의 관계다. 술(戌)은 격국상 명예격이다.

이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명랑하다. 활동적이다.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독립심이 강하다. 성실하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 자립심이 강하다. 스스로 성공하기 위해 무척 노력한다. 부모형제와 인연이 약하다. 말솜씨가 좋다. 처세술이 뛰어나다. 뛰어난 머리와 지혜로 사회활동을 잘한다. 자신의 위엄과 품위를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7.을축(乙丑) 일주

을목(乙木)이 물기 있는 축토(丑土)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일간 을목(乙木) 일지 축토(丑土)를 목극토(木剋土)한다. 육친으로 편재관계가. 축토(丑土)는 명예격이다.

내성적이면서 은근한 고집이 있다. 사람을 가려서 만난다. 온화하고 온순하다. 신념이 강하다. 모든 일을 합리적으로 끌고 간다. 계획적 사고를 한다. 자기 주관이 강하다. 좋고 싫음이 명확하다.

8.을묘(乙卯) 일주

천간과 지지가 모두 음목(陰木)이다. 육친으로는 비견관계다. 묘목(卯木)은 예능격이다.

내성적이다. 의욕이 앞선다. 패기가 넘친다. 친밀하다고 생각하면 밝고 명랑하게 변한다. 인정이 많다. 부드럽고 성실하다. 치밀하고 합리적이다. 지구력이 약하다. 이상적인 일을 추구한다. 실천력이 떨어진다. 정력적으로 생활하므로 목표를 세워 추진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9.을사(乙巳) 일주

을목(乙木)은 작은 나무이고, 사화(巳火)는 큰 불이므로 상관다신약(傷官多身弱)이다. 일간 을목(乙木)이 일지 사화(巳火)를 생한다. 육친관계는 상관(像官)이다. 사(巳火)는 활동격이다.

자기 표현력이 탁월하다. 상상력이 풍부하다. 아이디어 반짝인다. 자기 분수를 안다. 세심하다. 상대를 따뜻하게 배려한다. 변화가 심하다. 끈기가 부족하다. 생각이 많다. 겉으로는 얌전하고 온순해 보인다. 속으로는 자기 주관이 강하다. 대인관계가 매끄럽다. 재치와 임기응변이 뛰어나다.

10.을미(乙未) 일주

일간 을목(乙木)이 일지 미토(未土)가 뜨거워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을미(乙未)는 통솔격(統率格)이다. 을목(乙木)이 미토(未土)를 극한다. 육친은 편재관계다. 미토(未土)는 명예격이다.

부드러운 성품의 소유자다. 인정이 많다. 상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준다. 은근한 고집이 있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자기 뜻대로 잘 끌고 간다.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내보이지 않는다. 계산적인 느낌을 줘 오해 받는 일이 있다. 박학다식(博學多識)하다. 합리적이다. 침착하다. 창의력과 수리능력이 탁월하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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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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