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27일 '2013년 신보스타기업' 23개사를 선정하고, 공덕동 신용보증기금 본사에서 선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보스타기업'은 향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신보형 강소기업으로, 신보로부터 보증한도거래 우대, 최저 보증료 적용,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신보는 2011년부터 5년간 100개사의 스타기업을 발굴하는 신보스타 100 프로젝트를 추진해 2011년 18개, 2012년 22개의 기업을 선정, 이 중 1개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91개 기업이 스타기업 선정을 신청하여 36개 기업이 현장조사를 포함한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외부위원 6명과 내부위원 3명으로 구성된 본심사를 통해 23개의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