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 소매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27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11월 일본 소매판매 총액이 11조5800억엔을 기록해 전년 같은 달보다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달 소매판매가 2.9%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이로써 일본 소매판매는 지난 8월 이후 증가세를 지속했다.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같은 기간 1.3% 증가한 1만6970억엔으로 역시 4개월째 증가세를 보였다.
11월 총 상업판매는 39조3830억엔으로 집계돼 전년 같은 달에서 3.0%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