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향긋한 봄채소를 출시했다.
26일 이마트는 이날부터 달래(1450원/80g), 봄동(1500원/500g), 돌나물(900원/150g)을 비롯해 유채와 냉이 등 봄채소를 전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봄향기를 상징하는 달래는 마늘과 성분이 비슷해 한방에서는 소산(小蒜) 또는 야산(野蒜)이라 부른다.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노화 예방에 좋다.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쌈채소인 봄동은 전남 진도 일대 산지에서 직송해 판매한다. 돌나물은 양념장을 곁들여 샐러드로 요리하며, 아삭하고 도톰한 잎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