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키움증권이 우리자산운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50원, 0.90% 오른 5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닷새만에 반등이다.
지난 24일 우리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NH농협지주를 우투증권 패키지(우리아비바생명·우리저축은행 포함) 매각 우선 협상자로 결정했다. 전체 증권패키지 가운데 우리자산운용의 우선협상대상자로는 키움증권을 선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