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지난달 소비지출이 예상보다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에너지 부문 지출 확대가 성장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11월 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월의 0.1% 감소(0.2% 감소에서 수정)에서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다.
앞서 전문가들은 11월 소비지출이 0.4%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결과는 이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