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IT부품업체 이엘케이 주가가 이틀째 강세를 띠고 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이엘케이 주가는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보다 270원(5.01%) 오른 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6.31% 상승했다가 5% 내외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이슈로는 지난 16일 '2015년까지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 옛 웅진에너지 부지에 3만3000㎡ 규모의터치패널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을 지원을 위해 계열사 두모전자의 주식 2000만주를 100억원 규모에 전량 취득했다고 지난 5일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