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IT부품업체 이엘케이 주가가 낙폭 과대에 대한 반작용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이엘케이 주가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보다 170원(3.52%) 오른 4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5.49%까지 상승했다가 4% 내외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이날 신주 상장을 앞두고 지난 이틀간 20% 가까이 급락한 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상장되는 주식은 350만주로 발생주식의 약 20%에 해당된다.
이엘케이측은 올해 상반기에는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4분기 이후에는 매출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엘케이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한 측면이 있다"면서 "4분기 이후에는 매출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