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식품(대표 손헌수)은 영업과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정식품 및 관계사는 총 8명의 임원을 승진, 선임, 보직 발령했다. 우선 정식품은 최홍석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해 청주공장장으로, 신승렬, 김태형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으며, 이경재 상무보를 영업총괄부문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이와함께 김대권 상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 특히 정식품은 영업부문과 마케팅부문을 통합해 영업총괄부문으로 개편하고 산하에 영업전략실을 신설해 영업과 마케팅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정식품의 자회사인 ㈜자연과사람들은 정식품 이순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여 대표이사로, 최종호 상무를 영업관리총괄부문장으로, 송용복 상무보를 담양공장장으로 각각 보직 발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